
타이어로 지면과 절연된 탱크로리, 라이닝된 배관 위 IBC, 흐르는 분체 — 절연성 물질이 이송·교반·낙하할 때마다 전하가 축적됩니다. 탱크로리 한 대는 대지에 대해 1,000pF이 넘는 커패시터처럼 행동하고, 축적된 전하가 한 번에 방전되면 그 스파크가 인화성 증기·분진 구름의 점화원이 됩니다.
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25조는 인화성 물질을 취급하는 설비에 확실한 정전기 제거 조치를 요구합니다. "접지선을 물렸다"는 것과 "접지가 유효하다"는 것은 다릅니다 — 도장된 표면, 녹, 헐거운 클램프는 겉보기 접지를 무력화합니다. Earth-Rite는 10Ω 이하의 접지 경로가 살아있음을 매초 검증하고, 성립하지 않으면 펌프·밸브를 인터록으로 정지시킵니다.
Earth-Rite RTR의 Tri-Mode 기술은 세 가지를 동시에 수행합니다:
세 조건이 모두 성립해야 녹색 점멸(GO) — 그때만 펌프·밸브 인터록이 열립니다. 하나라도 깨지면 적색(NO-GO), 이송 정지. "Clamp On First, Clamp Off Last" — 작업 절차가 장비로 강제됩니다.
수동 본딩(Cen-Stat) → 능동 LED 표시(Bond-Rite) → 능동 감시·인터록(Earth-Rite). 현장의 위험도와 절차 수준에 맞춰 단계를 올립니다.
유류·용제 로딩랙 — RTR 인터록으로 접지 성립 전 이송 차단.
인화성 용제 소분·충전 라인의 용기 본딩·접지 확인.
제약·도료·2차전지 소재 — 분체 이송·투입 시 전하 축적 관리.
도전성 빅백의 접지 연속성을 투입 내내 감시.
레일카 상하역, HAZMAT·진공차 현장의 이동식 접지.
용제 취급 구역의 설비·용기 본딩 체계 구축.
도전성(Type C) 빅백은 분체 투입 중 발생하는 정전기를 접지로 흘려보내도록 설계된 용기입니다. 그러나 접지 연결이 끊긴 Type C 백은 오히려 거대한 축전기가 됩니다 — 연결됐다는 가정이 아니라, 연결이 살아있다는 증명이 필요합니다.
Earth-Rite·Bond-Rite 능동 시스템은 위험지역용 방폭 인증 라인업으로 공급됩니다. (전자 회로가 없는 Cen-Stat 수동 부품은 방폭 기기 인증 대상이 아닙니다. 모델별 인증 번호는 데이터시트 기준으로 확인해 드립니다.)
홀세일 인더스트리가 Newson Gale을 공식 공급하며, 주요 모델은 현장 데모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산업안전보건기준 제325조·NFPA 77·IEC 60079 계열을 근거로 현장 위험도에 맞는 등급을 제안합니다.
접지 포인트 설계부터 설치·결선·일제점검까지 (주)팀에스가 일괄 수행합니다.
취급 물질(용제·분체), 상하역 방식, 현재 접지 방식을 알려주시면 — 현장 위험도에 맞는 등급(수동·LED·인터록)과 구성을 제안드립니다.
sales@wholesale-k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