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터미널 러그 방식은 정비·교체 때마다 볼트를 풀고 활선부에 다가가야 합니다. 커넥터 방식은 그 노출 자체를 없앱니다 — 꽂고 돌리면 연결, 누르면 분리. 유자격 전기 작업 없이도 초 단위로, 아크 없이.
데콘탁터는 커넥터와 개폐기의 결합입니다. 접점은 밀폐된 아크챔버 안에서만 개폐되고, 분리 순간 세이프티 셔터가 닫혀 데드프런트를 유지합니다. 별도 격리 스위치 없이 부하 상태 차단까지 — 이것이 접속 계층의 안전입니다.
핀을 슬리브에 밀어 넣어 문지르는 방식이 아니라, 은-니켈 접점이 스프링 압력으로 면과 면을 맞대는 방식입니다.
같은 그룹의 두 브랜드 — MARECHAL®은 접속(커넥터), TECHNOR®는 위험지역의 함체·조명·제어를 맡아 접속 계층을 풀세트로 커버합니다.
플랜트 셧다운·행사 전원 — 부하 상태에서 장비 급속 교체.
개입 중에도 활전부 접근 불가 — 무중단 정비의 접속.
플러그인 모터 교체로 다운타임 최소화 — 격리 스위치 불필요.
DSP 단극으로 대용량 임시 전원을 빠르고 안전하게.
고전류 반복 착탈 환경의 표준 답안.
DXN 커넥터 + Technor 함체·조명으로 위험지역 일체 구성.
아래는 제조사 공식 자료 기준의 규격입니다. 모델별 방폭 인증 번호와 국내 인증은 데이터시트 기준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.
커넥터(Marechal)와 함체·조명·제어(Technor)를 같은 그룹 두 브랜드로 — 접속의 처음부터 끝까지.
밀폐 아크챔버·데드프런트 셔터·부하 차단 — 정비자의 노출 자체를 설계에서 제거합니다.
배전반·제어반 제작부터 커넥터·함체 결선까지 일괄 수행합니다.
전류·전압, 착탈 빈도, 설치 환경(일반·방폭 Zone)을 알려주시면 커넥터 선정과 함체·조명 구성을 제안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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